서울시, 톡투미 등 53개 자원봉사 프로그램 선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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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서울=뉴시스】이재우 기자 = 서울시자원봉사센터(센터장 장미승)는 민간 분야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공개모집한 결과, 결혼이주여성 자치봉사모임 등 53개 사업을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.

이번 공모는 서울시에 위치한 자원봉사단체, 대학생 동아리 등을 대상으로 문화·재능, 사회복지, 환경 3개 분야로 나눠 진행됐다.

주요 선정 프로그램은 스리랑카, 태국, 몽골 등 결혼이주여성들의 자치봉사모임 '톡투미'의 재활용 헝겊인형 희망나눔프로젝트, 광운대 봉사동아리의 트니크니(튼튼하고 건강한 아동 만들기), 이화여대 봉사동아리 다정다감 등이다.

해당 프로그램은 이달부터 10월까지 진행되며 센터 사업 지원금(최대 400만원), 운영비, 활동 자문, 활동사례집 제작·배포 등 지원을 받게 된다.

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(http://volunteer.seoul.go.kr) 또는 협력사업부(02-776-8476)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.

ironn108@newsis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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